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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권 · 입문

채권

정해진 이자를 받기로 약속받고 빌려준 돈의 증서.

한 줄 정의

정부·기업이 자금을 빌리면서 발행하는 차용증. 만기 시 원금 + 정해진 이자를 받습니다.

초등학생도 이해할 비유

친구한테 100만원 빌려주고 "5년 뒤에 110만원 줄게" 약속한 종이 같은 거. 약속이 잘 지켜지면 안전 자산.

뉴스에서 어떻게 쓰이나요

“국채 10년물 금리가 3.5%” — 정부에 10년간 돈 빌려주면 연 3.5% 이자 받는다는 뜻.

내 생활·투자·업무와 연결

주식 폭락기에 채권은 보통 견고. 자산 배분 (주식 + 채권) 의 핵심 한 축.

자주 헷갈리는 개념

  • 주식 와의 차이

    주식 = 회사 소유권 일부. 채권 = 대출 증서. 파산 시 채권자가 우선 권리.

  • 예금 와의 차이

    예금 = 은행에 빌려준 것 (예보 5천만원 보장). 채권 = 더 다양한 발행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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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
Q. 채권 가격은 왜 변동하나요?

기준금리가 오르면 기존 채권 가격은 하락. 금리와 채권 가격은 반대 방향.

마지막 확인일: 2026년 5월 8일

이 용어 풀이는 정보·교육 목적입니다. 투자·법률·세무 의사결정 근거가 아닙니다. 면책 조항 →